밥이 참 맛있는 '밥' 짓는 집 <무명식당> 서울

소박하지만 집에서 엄마가 만들어준 따뜻하고 정성스러운 밥을 먹을 수 있는 곳이 '무명식당'이다.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에 6번출구로 나와서 위로 슬슬 걷다보면 찾을 수 있다.
중간에 브레이크타임이 한 번 있고, 저녁식사는 5시 30분부터~
마지막주문은 9시까지 받는 것 같았다. 예전에 한 번 9시 30분쯤? 갔다가 창문으로 밥먹는 사람들 모습만 보다가 온 기억이...ㅠ.ㅠ

깔끔하고 정갈한 느낌이 드는 식당 내부.


갈때마다 반찬은 조금씩 바뀐다. 간이 짜지 않고 건강한 느낌이 드는 밥상이다. (1인 8000원)
반찬으로 주는 낙지젓갈이 너무 맛있다! (젓갈은 판매용으로도 진열해 놓았었다.) 오징어순대도 먹어봤는데 별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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