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라먹는 재미~! 웨스틴조선호텔부페 <아리아> 서울

호텔부페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곳!
웨스틴조선호텔은 명동 롯데백화점 뒤편에 위치해 있고, 지하철은 을지로입구역이 가깝다. 저녁은 5:30부터 시작한다. 평일에 가면 주말과는 달리 1,2부로 나눠지지 않고 사람도 그다지 많지 않아 좋다.


애피타이저는 샐러드가 아니고 회로 시작..ㅎㅎ 입에서 녹는 맛이다.
9월 한달간은 제철맞이요리로 성게알 갈치 구이도 선보이는데, 이것 또한 맛있었다.


양고기랑 전복. 사진에는 없지만 안심스테이크도 최고. 머스터드소스에 찍어먹는맛이 독특했다.



사진을 많이 찍지 않아 아쉽지만.. 너무 오랜만에 가서 정말 신나게 먹고 온듯하다. 봉골레파스타도 즉석에서 해주고, 여러종류의 치즈도 맛있었다. 디저트종류도 다양했다. 음료는 따로 주문해야 하는 점이 아쉽기는 하다..
진저에일이 6000원 이라니...


주말은 예약 필수. 평일에도 예약을 하는편이 좋다.. 좋은 자리에 앉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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