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프렌치레스토랑, <비앙에트르> 서울

정독도서관 부근에 위치한 레스토랑.
평일 점심에 간다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코스요리를 맛볼 수 있다.
요리가 나올때마다 자세히 설명도 해주고, 식사가 끝난후에는 쉐프님이 나와서 요리에 대해 물으셨다. 친절하고 맛있는 곳..
가격도 터무니없이 비싸지 않아서 더 마음에 드는 곳이다.
여긴 화장실도 너무 예쁘다 ㅎㅎ 비치되어있는 디퓨져나 세정제를 보면 세심하게 신경을 안쓴곳이 없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식사 후엔 마리아쥬프레르의 홍차도 맛볼 수 있다!^^










덧글

  • anchor 2015/09/17 10:30 #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회원님께서 소중하게 작성해주신 이 게시글이 9월 17일 줌(zum.com) 메인의 [이글루스] 영역에 게재 되었습니다.

    줌 메인 게재를 축하드리며, 9월 17일 줌에 게재된 회원님의 게시글을 확인해 보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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