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브런치를 먹을 수 있는 곳! <eggs'n things> 규슈

하카타역에서 100엔버스를 타고 텐진으로~~
다이묘를 거닐다가 발견한 곳이다.

이 날은 봄날씨여서 그런지.. 테라스에서 식사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그게 맛있어보여서 들어가게 되었다 ㅎㅎ


블루배리 팬케이크. 생크림도 엄청 많이 주는데 결국은 다 먹었다.
견과류도 뿌려져있고.. 생블루베리를 많이줘서 완전 만족!
테이블마다 메이플시럽을 포함한 3종류의 시럽이 있다.
가격은 세금포함해서 1250엔


케챱은 우리가 뿌리다가 망했다.ㅎㅎ
귀여운 스마일을 만드려고 하다가..
오믈렛을 시키면 밥이나 빵 또는 스프중에서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었다.
이건 오늘의 스페셜 오믈렛.. 멘타이코랑 시금치가 들어가 있는데 짜지도 않고 너무너무 맛있었다.. 이건 세금포함해서 1450엔.


6주년 기념 팬케이크도 맛있을 것 같다.


그 외 다른 메뉴들~~





덧글

  • 땡큐 2016/03/07 15:35 #

    왠지 이제 한국이 일본보다 더 비싸진 것 같아요
    엄청 맛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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