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를 먹으러~ <카페히비> 서울

점심약속시간이 늦어져서 가려던 식당에 브레이크타임에 도착해버렸다.ㅠ
그 때 카페히비가 떠올라서.. 서둘러서 갔다 ㅎㅎ
어중간한 시간인데도 자리가 없다.
다행히 창가자리가 비어서 그쪽에 앉았다.

에비카레랑 우마이함바그 2개 주문.
샐러드랑 시원한 우롱차가 세트메뉴에 포함이다.
내가 너무 좋아하는 우롱차를 줘서 좋다 ㅎㅎ
케이크쿠폰도 함께 주는데.. 담번에 사용가능.
기간지난 쿠폰 다 버렸는데(평일사용가능이라 은근 쓰기 힘들다..ㅠ)
기간이 지난것도 사용가능하다고...ㅠ 커피테이크아웃으로도 가능..ㅠㅠ


에비카레는 만삼천원.


함바그는 만오천원.

카페히비는 차 마시러 가기도 좋은곳이다..밀크티가 맛있는 곳.
지난번에 왔을땐 마감시간이 다 되어가서 그런가..
친구랑 이야기중인데도
말도 없이 찻잔이랑 그릇을 가져가버리고 치우길래 기분이 안좋았는데
낮시간에 오면 항상 친절하신 분이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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